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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개발 속으로

백준 섭종 대비 벼락치기

by puy0 2026. 4. 24.

주의 : 매우 두서없는 글.

 

짧은인생 살면서 무언가에 몰입하고 성취감을 가질 수 있게 해준 백준과 솔브닥.

 

낮은 등급이기에 나도 남들처럼 골1에서 프5가기 플랜을 진행하고 싶었지만

5일 안되는 시간에 170점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다

170점을 추가로 모으려면 골드1 문제를 32개 풀어야 한다

섭종이 다가오니 어떻게든 플래를 가고싶어졌다

사실상 주말에 크롤링,봇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기에

주말밤 PS를 위해 밤낮을 바꿔줘야 겠다

 

큰 점수를 짧은 기간에 얻기가 힘들어

옛날에 풀이 방법을 찾아본뒤 통과를 받지 않았던 문제들의 TIL기록을 찾으려고 했다

깃허브 리포에서 그렇게 찾을 수 있는키워드를 저장하지않아 찾을수가 없었다

지금 당장 기억만으로도 3문제정도는 있을것 같은데, 이런 문제들은 어려웠으니 분명 티어가 높았을 것이다

이미 5클래스까지 풀어 점수를 다 받아왔기 때문에 성실히 문제를 푸는수 밖에 없다

 

날먹문제를 찾는다 (15311 너무좋아)

예를들어

그래프 탐색이라고 한다면 단순 그래프 문제를 찾아

방문기록을 체크해 기믹을 캔슬하고

무지성 구현으로 빠르게 비슷한 유형을 풀어나갈 수 있듯이.


 

너무 억지로 점수를 채우려고 하지말고 쉬운 문제찾아서 빡세게 푼다는생각으로 진행 했다

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빠진다는 마인드다 ( 다음주에 자격증 필기가 있으니.. )

 

O  1786 - 그냥 어려운데 비슷한 바리에이션 문제를 노림

O  15311 - 이해만 하면 매우 쉬움

O  1517 - 쉬운문제가 아니였지만 내가 풀었으니 누군가에겐 날먹 일수 도 있겠다

X  19568 - 아무리 읽어도 문제를 이해를 못해 포기

X  4354 - 구현부터 chatgpt에게 물어봤기 때문에 코드 제출 안함 (포기) 1786 유형 kmp이라고 한다

O 1655 - 플래문제2개에서 털리고 골2 문제 성공 우선순위큐 / 트리배열 + 이탐 으로 해결

 

결론:

결국 실패 했다

1주일도 안되는 시간에 무려 69점획득은 나에겐 좋은 결과였고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은 온전한 몰입을 가능하게 해줬다

아쉬운점은 많이 풀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한문제 한문제 음미하지 못했다

첫 반복문 DP를 하루종일걸려 풀었던 그런 맛은 다급함으로 인해 느끼지 못했다

미련은 없고 아마 다시는 PS를 하지 않을것 같다

+ 마지막 대회라도 참가 할 수 있어 좋았다

 

 

 

울고 웃게해준 백준서비스에게 존경과, 그 결정을 존중합니다.

 

 

+ 결국 삼트리스는 풀지못하고 끝나는가..

 

관련 문제중 일부는 다음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s://pushvalue.tistory.com/114

 

백준 4354 java

 

pushvalue.tistory.com

https://pushvalue.tistory.com/115

 

백준 26074 java

 

pushvalue.tistory.com

https://pushvalue.tistory.com/116

 

백준 2749 Java

 

pushvalue.tistory.com

 

https://pushvalue.tistory.com/117

 

백준 2042 Java

 

pushvalue.tistory.com

 

+

https://pushvalue.tistory.com/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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